2016년 포르투갈 여행
나자레
포르투갈 여행 중 가장 여유로워 좋았던 나자레.....
(어쩌면 내가 많이 지쳐있었나 보다)









이 풍경에 반해서 하루 더 있기로 결정 ...
사진은...폭발하는 것 같지만....ㅎ
해가 질 때쯤에는 해변에 3명 정도밖에 없었다. (오히려 좋아~)





볶음밥이 먹고 싶었는데 뭔가 잘못시켰다 ... ㅋ
왕 큰 생선구이가 나와서 당황했다














많은 고양이들을 봤다






그늘에서 낮잠 자는 멍멍이

집 앞에 꽃을 심어둔 집이 많았다.

귀여운 안내판

사진찍는거 귀찮아 하는 편인데.....
예뻐서 안 찍을 수 없었던 집

쌀밥이 너무 ~ 너무 먹고 싶어서
찾아낸 곳 ㅠ ㅠ

기념으로 구매한 포르투갈 전통 복장을 한 인형
치마가 여러겹이다
내가 원하는 치마로 갈아입혀 주셨다


치약같은 맛이 나던 아이스크림과
여행하다보니 타버린 손
(여행 중에는 잘 몰랐는데 한국에 돌아와보니 온 몸이 엄청 탔다)

심심해서 하던 놀이
1번 : 돌 주워서 줄 세우기

2번 : 모래로 얼굴 만들기


엄청 열심히 돌아다니던 강아지.
주인이 없는 것 같았다.
골목대장 같이 씩씩하고 용감한 걸음걸이의 강아지였다........



도시 관광& 많은 사람에 지치면 한 번 들러서 쉬어갈만한 작은 마을.
관광객이 적은 편은 아니지만 대부분 낮에 들렀다가 밤에 빠진다.
높은 파도로 유명해서 서핑을 즐기는 젊은이들도 많은 편.
포르투갈 여행지 중에서 제일 좋았다.
글을 옮겨적는 지금도 다시 한 번 가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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